두산에너빌리티1 두산에너빌리티 1조 클럽 복귀! 원전 수주 전망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실적 장세 속에서 에너지 인프라 섹터가 반도체의 뒤를 잇는 핵심 테마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전 대장주인 두산에너빌리티는 글로벌 수주 랠리에 힘입어 2년 만에 '영업이익 1조 원' 탈환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해외 수주 현황과 향후 실적 전망을 핵심 숫자와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베트남 원전 MOU와 팀 코리아의 저력 2. 체코와 미국, 글로벌 시장을 휩쓰는 수주 랠리 3. 2026년 영업이익 1조 클럽 복귀의 근거 4. 미래 먹거리: 세계 최초 SMR 전용 공장 1. 베트남 원전 MOU와 팀 코리아의 저력최근 가장 뜨거운 소식은 베트남에서 들려왔습니다. 한국과 베트남 양국은 최근 신규 원전 건설 방안을 모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 2026. 4. 23. 이전 1 다음